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9월 28일 서울 수복, 내 생일.
자전거로 퇴근.
최근들어 모터사이클을 타고 달리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 대안으로 퇴근후 자전거를 타고 종종 달린다.
지난 수요일도 달렸다. 목적지는 달맞이 고개. 해월정이 아닌 달맞이성당.
골목골목 달리며 미소를 머금는다.
어제는 교리공부하러 자전거를 타고 갔다.
언제나 그렇듯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동안은 기분이 좋다.
며칠전 자전거 안장을 샀다. 그리고, 오늘 안장 가방도 주문했다.
Brompton과 잘 어울리는 Brooks라는 회사의 제품이라서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는데, 갖고 싶었던 그 제품은 아니었지만, 가격이 좋아 그냥 구매했다.
Brooks Cambium C17, Natural.
내 Brompton과 Natural색은 별로 어울리지는 않는것 같다.
순정품에 비해 많이 딱딱하다. 그럼에도 플랙시블하다.
달려본 결과, 아주 마음에 든다.
마음같아서는 가죽 안장을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다.
조만간에 그립, 패달, 그리고 헬멧도 바꿔야 될듯하다.
주말에는 어디든 달려보고 싶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는다.
떠나고 싶다.
자전거로 퇴근.
최근들어 모터사이클을 타고 달리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 대안으로 퇴근후 자전거를 타고 종종 달린다.
지난 수요일도 달렸다. 목적지는 달맞이 고개. 해월정이 아닌 달맞이성당.
골목골목 달리며 미소를 머금는다.
어제는 교리공부하러 자전거를 타고 갔다.
언제나 그렇듯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동안은 기분이 좋다.
며칠전 자전거 안장을 샀다. 그리고, 오늘 안장 가방도 주문했다.
Brompton과 잘 어울리는 Brooks라는 회사의 제품이라서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는데, 갖고 싶었던 그 제품은 아니었지만, 가격이 좋아 그냥 구매했다.
Brooks Cambium C17, Natural.
내 Brompton과 Natural색은 별로 어울리지는 않는것 같다.
순정품에 비해 많이 딱딱하다. 그럼에도 플랙시블하다.
달려본 결과, 아주 마음에 든다.
마음같아서는 가죽 안장을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다.
조만간에 그립, 패달, 그리고 헬멧도 바꿔야 될듯하다.
주말에는 어디든 달려보고 싶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는다.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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