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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La salle pour 207.. 2018. 3. 17. 08:07

새벽 1시가 조금 넘은시간, 잠에서 깬다.

벌써 며칠째인지, 다시 잠을 청하지만 힘들다.

두세시간은 지나야 겨우 다시 잠이 든다.

한동안 괜찮은듯 했는데 잠을 설친다.

언제나 그렇듯 깊은 잠은 못자지만, 깨지는 말았으면 좋겟다.


요즘은 어떻니?  잠은 편하게 잘 자니?

나는 깨더라도, 너는 깨지말고 아침까지 꿈도 꾸지말고 편한밤이 되게 해달라고,

잠자기 전에, 자다가 깼을때, 또 아침에 눈을 떴을때, 

편히 자게 해달라고, 너도 나도 꿈도 꾸지않고 잠만 자게 해달라고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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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K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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